滿 醉

냥군이의 원더 2004. 9. 26. 12:00

아무 생각이 들지 않고 싶었다.
실로 오래간만에 정신을 잃었다...친구들이 지켜주는 가운데

깨어났을떄 정신이 맑게 개어 있었다.

가끔씩...아주 가끔씩 술 속에 내 감정을 담궈두는 것도
나쁘지 않다.

'냥군이의 원더' 카테고리의 다른 글

버럭!  (0) 2004.10.03
자장면  (0) 2004.09.27
네가 최고다. 하하하  (0) 2004.09.24
오오오오오오오오~~ 심.심.해!~~  (0) 2004.09.23
냥군이 초기 디자인 (2001)  (0) 2002.06.01
Posted by Nicolas™

댓글을 달아 주세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