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완두네] 임신루머

완두네집/행복한 완두네집 (1기) 2009. 12. 1. 12:53
두번째 이야기


막상 임신을 하고나니
여기저기서 많은 정보들을 주는 것을 알게됬다.
하긴 다들 엄마,아빠 일테니까 ^ㅅ^)

덕분에 가만히 있어도 정보가 수집되는 편리한 점이 있는 가 하면...
경우에따라
"이게 축하야? 아니면 저주야?" 하는 정도의 괴상한 말을 하는 주책없는 사람이 종종있다.

아무리 미신이라고 하지만
듣고 나면 영 찜찜하게 만드는 이야기를 서슴없이 내뱉어 버린다.

무슨 보험회사 외판 직원도 아니고
사람을 겁을 줘서 뭘 얻어 가려는건지 원...ㅎㅎ
그걸 알면서도 듣고나면 지킬 수 밖에 없다. ㅠ.ㅜ 왜냐 찜찜하니까!


어쨋든
임신에 대한 루머는 처음에 영국에서 시작됬고
이 만화를 100군데 이상 돌리지 않으면
다음달 월급중에 10%를 니콜라스에게 밥을 사는데 쓰게 된다.
(아싸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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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참고>
드라마나 영화에서 본 것과는 달리
입덧은 아무때나 하는 것이 아니더라고요

저 사진을 찍을 당시만 해도 집사람의 입덧은 아주 미약한 수준이었고
다음 그림 올라올때 같이 올라올 사진을 보시면 갑자기 아기집이 확 커지는 시기가 있는데
이때 급격한 입덧을 하게 되는 것을 알았습니다.

그러나...그것도 시작이었죠. - _-);;;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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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Nicolas™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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